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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알의 씨앗이 세상을 바꾼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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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노르웨이의 스피츠베르겐 섬에는 세계 각국 정부, 연구기관, 유전자 은행 등에서 보내온 종자 88만여 종이 보관돼 있는 스발바르국제종자저장소가 있음
- 세계 중요 작물 종자 3분의 1이 보관되어 있으며, 미래 식량 주권 확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

○ 우리나라에서는 경북 봉화군의 고지대에 세계에서 두번째인 종자보관소 '씨드볼트'가 있음
- 기상이변이나 재난으로 인한 식물 자원 고갈을 대비한 종자 저장고로, 현재 2,200종의 종자가 보관되어 있으며 세계 2번째, 아시아 최대 규모임

○ 조용구 충북대학교 식물자원학과 교수는 미래 식량 문제 및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서의 종자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함
- 국내 종자 기업의 경우 소규모 형태로 독자적인 연구개발이 어려운 상황에서 생명공학, 화학 분야의 산학협력 또는 대기업과의 기술교류가 절실하다고 밝힘

○ 국립종자원에 따르면 1998년 '품종보호제도'가 시작된 이래 2016년 말 현재 9,213건 출원 및 6,528건 등록됨. 이는 출원건수 기준으로 세계 7번째로 많은 수치임
- 2016년 종자수출의 경우, 2015년의 4,700만 달러 대비 15.1% 증가한 5,400만 달러 달성

○ 충북대학교 조용구 교수, 한경대학교 강권규-정유진 교수팀이 공동 개발한 고식미 벼는,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에서 수행한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해 전분대사의 유전자 조절을 통한 고식미 이벤트 벼 계통을 육성함
- 고식미 벼는 농업여건 악화에 따른 국산 우수 벼 품종 개발 요구와 쌀 개방압력, 기능성 쌀 개발의 필요성을 충족시키고 있음. 새로운 품종의 개발과 실용화에 한발 나아가고 있음



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요약 : GM작물개발사업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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