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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작물 100% 안전…노벨상 수상자도 성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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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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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일 미래식량자원포럼, 크롭라이프코리아, 농업생명공학정보한국센터(KBIC) 공동 주최로 개최된 ISAAA(농업생명공학 응용을 위한 국제서비스) 세미나에서 회장 Paul S. Teng 교수가 방한하여 ‘2016년 생명공학/GM작물 상업화에 대한 국제적 현황보고서를 발표했다
회장은 20168월 노벨상 수상자 123명의 생명공학 반대에 대해 비판하는 성명서 제출을 비롯해 UN FAO, IFPRI, G20 등 국제기구에서 신기술을 통한 작물육종으로 세계 기아와 영양실조 문제 해결에 뜻을 모으는 등 세계적으로 GM작물 안전성을 입증하는 추세라고 밝혔다.
또한 좋은 정책과 신기술의 결합을 통해 식량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나, 이는 과학적 증거에 기반을 둔 규제 확보와 국제적인 합의가 있어야 실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.

I
SAAA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


<
세계 현황>
- 2016년 생명공학작물 재배 면적은 18,510만 헥타르로 1996년 대비 110배 이상 증가, 누적 재배 면적은 21억 헥타르로 개발도상국 및 선진국 농민들에게 농가소득 및 소비자 혜택을 제공하는 기술임을 방증
-
미국
, 캐나다 등 선진국 중심에서 작년 개발도상국에서 54%에 달하는 재배 면적을 기록하고 이 중 호주, 남아공, 브라질, 필리핀 등이 급증
-
남아공의 주식인
GM옥수수의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브라질도 미국보다 많은 양의 콩을 재배해 향후 세계 GM콩 수출국으로 변모할 것

<기술
/경제적/환경적 분야>
생명공학 작물은 보존, 생산성, 수익성 향상으로 전 세계 농민들에게 중요한 농업 자원
- 새
로운 생명공학 감자
, 사과에 대한 상업적 승인 및 재배 통한 개선된 농산물
-
연간 약
1,200만 대의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은 것과 동일한 양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감소
-
농업 분야에서
1,940만 헥타르의 토지 절약 효과
-
제초제 및 살충제 사용량의
19% 감소
-
1,800여만 명의 소작농가의 소득 증가

ISAAA 프로그램 선임관리자 Rhodora R.Aldemita 박사는 아시아 생명공학 작물 수용에 대해 발표했다
아시아 생명공학 작물 수용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


-
아시아태평양 지역 8개국에서 재배되는 GM작물은 면화, 옥수수, 카놀라, 가지 등 다양하게 분포
-
인도
, 중국의 GM면화 재배는 전 세계 면화 가격 하락으로 타격을 입은 반면 파키스탄, 미얀마는 기존 재배 수준을 유지
-
가축
/가금류 사료로 필리핀, 베트남에서 GM옥수수 면적이 증가, 호주는 기상조건 완화로 GM면화/카놀라 재배가 증가
-
방글라데시는
GM가지 재배면적이 700헥타르로 증가했고 향후 상업화를 위한 현장테스트 중
-
아크릴아마이드
/당분 생성률 저감 및 질병에 강한 감자 품종과 베타카로틴 생성 황금쌀 등의 작물은 아태지역 영양실조 및 기아문제 해결에 도움될 것으로 전망



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
. (요약 : GM작물개발사업단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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